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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15개월 만에 세계 1위...람 2위·토마스 3위·임성재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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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0-08-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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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트러스트에서 우승한 더스틴 존슨.

더스틴 존슨(미국)이 1년 3개월 만에 남자 골프 세계 1위를 탈환했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우승 덕분이다.

존슨은 24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9.1618점을 기록해 욘 람(스페인, 8.8157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2017년 2월 처음 세계 1위에 올랐던 존슨은 그동안 91주간 세계 1위에 올랐다가 지난해 5월을 끝으로 세계 톱에서 내려왔다. 지난 6월엔 한때 세계 6위까지 내려갔다. 그러다 6월말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재반등했고, 24일 끝난 노던 트

러스트 우승으로 마침내 세계 1위 타이틀을 되찾았다. 존슨은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 1위로도 올라섰다.

욘 람이 2위로 한 계단 내려갔고, 2위였던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3위, 3위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4위로 각각 한 계단씩 밀려 내려갔다. 5~10위는 그대로였다. 콜린 모리카와, 웹 심슨, 브룩스 켑카, 브라이슨 디섐보, 패트릭 리드, 잰더 셰플리 등 6명의 미국 선수들이 지난 주와 같이 5~10위를 그대로 지켰다. 노던 트러스트에서 마지막날 5타를 줄여 공동 58위로 대회를 마친 타이거 우즈(미국)는 지난 주 세계 16위에서 17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한국 선수 중에선 임성재(22)가 지난 주 24위에서 한 계단 내려간 25위에 랭크돼 아시아 톱을 지키는데 만족했다. 안병훈(29)이 57위, 강성훈(33)이 64위, 김시우(25)가 85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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