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정청래 합당 제안에 “국민 뜻 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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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22 16:31 조회 79 댓글 0본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당 당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정청래 합당 제안에 “국민 뜻 따라 결정”
조국 당원이다. 민주당과의 합당을 찬성합니다. 사실상 조국 당만으론 진보의 길을 외곡하지 않은가 하는 조바심도 있었지요. 그 존재가 너무 미미하니 어디에서 조국당원이라는 주장도 하기 어려웠구요. 그리고 민주당이 잘못된 로선을 걷는 것이 아니고 거의 조죽당과 다름이 없다는 점입니다.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언제까지나 잠용으로만 남을 조국대표의 행로도 고민거리일 터. 민주당이란 큰 몸짓으로 큰 일을 거둘어 봄이 좋을 듯 합니다. 과거 YS가 굴욕적인 라당연합군으로 들어간 것은 단지 대권을 위한 퇴행적인 오욕이었지만 조대표의 결정은 그러한 욕된 요소가 없다는 점이 당원으로서 합당을 지지하게 합니다. 중지를 모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극 찬성합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 정권 재창출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에서 열린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1일) 늦은 오후 정 대표님을 만나 오늘의 (합당 제안) 발표 내용을 전달받았다. 갑작스럽지만 제안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기에 최고위원분들과 함께 숙고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조 대표는 “혁신당은 정 대표가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동시에 정치 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실현, 토지공개념 입법화 등 민주당이 말하지 않는 진보적 미래 과제를 독자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두 시대적 과제를 모두 실현하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이를 위해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의 조속한 개최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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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대표는 “혁신당은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고,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국민께 보고를 올리겠다. 그 과정에서 당 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정청래 합당 제안에 “국민 뜻 따라 결정”
조국 당원이다. 민주당과의 합당을 찬성합니다. 사실상 조국 당만으론 진보의 길을 외곡하지 않은가 하는 조바심도 있었지요. 그 존재가 너무 미미하니 어디에서 조국당원이라는 주장도 하기 어려웠구요. 그리고 민주당이 잘못된 로선을 걷는 것이 아니고 거의 조죽당과 다름이 없다는 점입니다.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언제까지나 잠용으로만 남을 조국대표의 행로도 고민거리일 터. 민주당이란 큰 몸짓으로 큰 일을 거둘어 봄이 좋을 듯 합니다. 과거 YS가 굴욕적인 라당연합군으로 들어간 것은 단지 대권을 위한 퇴행적인 오욕이었지만 조대표의 결정은 그러한 욕된 요소가 없다는 점이 당원으로서 합당을 지지하게 합니다. 중지를 모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극 찬성합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 정권 재창출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에서 열린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1일) 늦은 오후 정 대표님을 만나 오늘의 (합당 제안) 발표 내용을 전달받았다. 갑작스럽지만 제안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기에 최고위원분들과 함께 숙고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조 대표는 “혁신당은 정 대표가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동시에 정치 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실현, 토지공개념 입법화 등 민주당이 말하지 않는 진보적 미래 과제를 독자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두 시대적 과제를 모두 실현하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이를 위해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의 조속한 개최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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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대표는 “혁신당은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고,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국민께 보고를 올리겠다. 그 과정에서 당 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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